가게 이야기
동네 부엌처럼 운영합니다
양주에서 매일 아침 반찬을 만드는 작은 무인 가게입니다. 판매만 무인이고, 음식은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.

상품 이미지는 연출된 예시로, 실제 상품과 구성·담음새가 다를 수 있습니다.
운영 원칙
네 가지를 지킵니다
- 판매 시간만 무인만들고 진열하고 정리하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.
- 당일 제조그날 팔 반찬은 그날 아침에 만듭니다.
- 1~2인분 소포장남기지 않을 만큼만 담습니다.
- 버리는 음식 줄이기미리 주문을 받아 만드는 양을 맞춥니다.
위생과 신선도
보이는 곳에서 관리합니다
- 쇼케이스 온도 기록냉장 0~10℃를 유지하고 매일 기록합니다.
- 제조시간 라벨모든 용기에 만든 시각을 분 단위로 적습니다.
만드는 사람
곧 소개해 드릴게요
만드는 사람
요리사 프로필과 이야기가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. 사진, 경력, 좋아하는 반찬 한 가지를 받아 채울게요.